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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부의 쓰는법

부고란 사람의 죽음을 알리는 서장(書狀). 호상(護喪)된 자가 죽은 사람의 친척, 친지 또는 아들들의 친지에게 알린다. 과거에는 초상의 명의(名義)로 망인의 발병사유와 사망 연월일만 알렸으나, 오늘날에는 유족사항, 영결식장, 발인월일시, 장지 등을 덧붙여 적는다. 지금도 부고만은 한문으로 쓰는 경향이 있다. 간혹 한글과 한문을 혼용하거나, 순한글을 쓰기도 한다.

부의란 초상난 집에 부조로 돈이나 물건을 보내는 것을 말한다. 부의를 전달하는 데에도 일정한 격식이 있다.
아래는 부고, 부의 쓰는법에 대한 한 예이다.

▶ 진안부고

▶ 신문에 실리는 부고

▶ 기독교식 부고

▶ 한자인쇄 부고

▶ 한글인쇄 부고

▶ 부의 쓰는 법